어린이보호구역1 서울시 보호구역 확대 (교통안전시설,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약자) 서울시가 2026년 보행약자 사망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대대적인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시행합니다.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36곳이 추가되고, 방호울타리와 횡단보도 신호기 등 교통안전시설도 1천곳 늘어납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보행약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적인 교통환경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교통안전시설 1천곳 확충으로 달라지는 서울 도로환경서울시의 2026년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은 4개 핵심 분야 17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호구역 교통안전 종합기반 구축,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보행공간 확보,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 보호구역 인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문화 조성이 그 중심입니다. 특히 교통안전시설 확충은 가장 눈에 .. 2026. 2. 13. 이전 1 다음